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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 여름 버스킹> 소감 6-1 이하나
작성자 이하나 등록일 21.07.21 조회수 179
평소에 스마트폰을 한다고 때문에 동생과 대화를 잘 안했는데 이번에 녹수 버스킹에 같이 나가게 되어서 몇일 동안 동생과 함께 리코더 연습을 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동생과 대화하는 횟수가 눈에 뛸 정도로 많이 늘었났어요. 리허설 할때나 공연 할때 긴장이 되어서 실수한 적도 있었어요. 공연 때 연주하는데 악보가 떨어져서 아직 악보를 다 외우지 못한 동생과 저에게는 당황스러웠어요. 하지만 빨리 악보를 줍고 다시 이어나갔지요. 그 실수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쉽지만 저와 동생 그리고 공연하는 분들을 보러온 학생들이 호응을 잘해주셔서 금방 기운을 차렸어요. 공연때 경품 추천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던것 같아요. 2학기에도 녹수 버스킹 공연을 한다면 세팅할때 커튼을 쳐서 세팅하고 커튼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보이는 모습이 나온다면 조금더 깔끔한 공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세팅을 하면서 마이크를 끄지 않고 움직여서 마이크에 잡음이 들어가서 살짝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한다면 또다른 모습으로 공연을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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