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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학생의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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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 여름 버스킹 소감> 5학년 4반 이빛나
작성자 이빛나 등록일 21.07.21 조회수 175

야광팔찌를 차고 무대에 오르니 너무 긴장이되서 실수도 하고 했지만 무대를 끝나고 여러사람들이 나에게 박수를 쳐주어서 정말 고맙고 내 자신이 너무 뿌듯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언니랑 같이 나가니까 긴장이 조금 풀리고 무대 앞 사람들이 응원해주니까 긴장이 풀리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니랑 실수했던 부분이 아쉬웠지만 다른공연팀 무대도 보고 사연도 듣어보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모드에게 뿌요소다를 줘서 너무 감사하거 고마웠어요. 그리고 무대를 하면 박수를 쳐주는 관람자분들도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만약에 2학기때도 버스킹을 한다면 지금이랑 똑같이 재미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처음에 모두에게 야광팔찌를 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예전에도 버스킹을 했지만 지금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별로 말을 안하던 언니와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언니랑 싸운적이 많았는데 언니랑 같이 리코더를 연주를 하면서 언니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만약 2학기에 또 버스킹을 하면 언니랑 같이 또 다시 나가고 싶었요. 그리고 공연을 마치고 다른친구들이 잘했다고 칭찬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이번 버스킹 때문에 좋은 추억이 만들어진것 같아요. 그리고 초록민들레 언니 오빠 동생들이 열심히 물건을 옮기고 하는것의 보고 힘들어 보였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하는 언니 오빠 동생들의 보고 이번 버스킹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는걸 알것같아요. 그리고 공연자분들도 열심히 연습하고 열심히 노력한 것 같아 칭찬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뽑기를 할때 저에 동생이 있었는데 아쉽게 당첨은 안되어도 저와 언니와 함께 리코더 연주를 할때 동생이 열심히 응원해주어서 정말 좋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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